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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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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 윤미라, 화장품 한 번 발랐다가 60만원 요구…“사기당했구나 싶어”

윤미라 유튜브 채널 캡처

윤미라 유튜브 채널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윤미라가 주문하지 않은 화장품을 사용했다가 돈을 내라는 요구를 받은 황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윤미라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양평 오일장 먹방부터 두물머리 힐링까지! 미라쒸의 양평 나들이’ 영상에서 화장품 강매를 당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윤미라는 “사기꾼들이야. 많이 당했어”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과거 화장품 구매를 권유하는 전화를 여러 차례 받았지만, 이미 사용 중인 제품이 있어 필요할 때 연락하겠다고 답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한참 뒤 주문하지 않은 화장품이 택배로 도착했다. 윤미라는 “나 그거 주문한 거 없는데”라면서도 고급스러운 포장을 보고 누군가 보낸 선물이라고 생각해 제품을 개봉했다.

이후 판매자로부터 제품을 사용했는지 묻는 전화가 걸려 왔다. 윤미라가 샘플은 쓰지 않고 본품을 한 번 발라봤다고 하자 상대방은 “그러시면 안 되는데”라며 화장품 값을 지불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윤미라 유튜브 채널 캡처

윤미라 유튜브 채널 캡처

윤미라는 “사기당했구나 싶었다”며 “누가 이거 보내달라고 했냐. 왜 보내주고 이런 식으로 사기를 치면서 판매하려고 하느냐”고 분노했다. 그는 해당 화장품의 가격이 60만 원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비슷한 사례를 찾아보니 돈이 없다고 말한 사람에게 3개월 할부 결제를 권유한 경우도 있었다며 우려를 드러냈다. 윤미라는 “보통 사람들은 당하겠더라”며 “이런 데 넘어가시면 안 된다. 제가 이번에 너무 속상했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윤미라는 양평 오일장과 두물머리를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평생 일만 했다”며 과거 촬영 때문에 여러 지역을 다녔지만 여행지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지는 못했다고 돌아봤다. 미라는 1969년 영화 ‘사랑하고 있어요’로 데뷔해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아내의 유혹’, ‘효심이네 각자도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김혜자 측 “단순 감기로 인한 컨디션 난조” 건강이상설 일축

[부산=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김혜자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06. jini@newsis.com

 배우 김혜자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06.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김혜자가 감기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언론시사회에 불참한 가운데, 소속 측이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다. 고령인 만큼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입원이나 별도의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측 관계자는 15일 오후 스포츠동아에 “김혜자 선생님께서 입원하시거나 병원 치료를 받으시는 것은 전혀 아니다”라며 “고령의 나이에 감기 기운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아 부득이하게 영화 무대인사에 참석하지 못하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혜자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여전히 찬란하게’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관객과 취재진에게 인사를 전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인사에 불참하면서 일각에서 건강 이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이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송일곤 감독은 김혜자의 상태와 불참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송 감독은 “간담회 전에 선생님과 전화 통화를 했다. 참석하지 못한 것을 너무 안타깝고 죄송하게 생각하고 계신다”고 말했다. 이어 “부축을 받으면서라도 참석하실까 했는데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김혜자는 손편지로 작품을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직접 참석해 영화를 소개하지 못한 아쉬움을 대신해 작품에 담긴 의미와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김혜자는 편지에서 “여러분께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이렇게 편지를 준비했다”며 영화가 마주한 아픈 역사와 그 기억을 이어가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소재로 한 작품의 의미를 짚으며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슬픈 역사다. 우리는 그 아이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기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영화를 통해 여러분의 마음에도 작은 빛 하나가 남았으면 좋겠다. 그 빛이 여러분의 마음을 어루만져 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혜자의 편지는 단순한 작품 인사를 넘어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기억과 위로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아픈 역사를 겪은 이들의 고통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일이 오늘날 관객에게도 어떤 의미로 남을 수 있을지 질문을 던진 것이다. 무대인사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진심만큼은 손편지에 고스란히 담겼다. 한편 김혜자가 출연하는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김혜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랜 세월을 건너 다시 마주한 두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지나온 삶과 상실, 기억의 의미를 돌아본다. 오는 21일 개봉한다.

‘누명 벗은’ 김수현 측, 허위사실 유포에 강경 대응…“합의 없이 형사 고소·민사소송”


배우 김수현 측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모욕 및 업무 방해 행위 등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가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된 데 이어, 관련 허위 주장을 유포한 이들에 대한 형사 고소와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병행하겠다는 입장이다.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4일 공지사항을 통해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인격 훼손 행위에 관하여”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소속사는 먼저 김수현이 고인의 미성년자 시기에 교제했다는 주장과 이를 전제로 제기된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 수사기관이 관련 자료와 사실관계를 조사한 결과, 혐의를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수현 씨를 상대로 제기된 일련의 주장은 사실적·객관적 근거가 없음이 확인됐다”며 “공식 수사 결과를 통해 입증된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김수현 관련 의혹을 최초로 제기하고 지속적으로 유포한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김세의에 대해서는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범죄 혐의로 법원에서 구속영장이 발부됐으며, 현재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수사 결과와 김세의의 구속기소 사실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이후에도 허위 내용을 작성하거나 관련 게시물·영상·댓글 등을 공유·재게시·재배포하는 행위에 대해 “허위사실을 의도적으로 확대·재생산하는 위법행위”라고 강조했다. 특히 가로세로연구소 방송에서 사용되거나 공개된 방송 화면과 썸네일, 사진, 캡처 이미지 등을 게시·공유하는 행위 역시 “범죄 피해자에 대한 악의적인 추가 가해이자 피해를 의도적으로 확대하는 행위로 판단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단순히 이미지를 게시하거나 출처를 표시하고 타인의 게시물을 옮기는 방식으로도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소속사는 “이러한 행위는 그 고의성·악의성·반복성·전파성에 따라 형사사건의 양형에 불리한 사정으로 반영되어 더욱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민사상 손해배상액을 판단하는 과정에서도 불리한 사정으로 반영될 수 있다”고 밝혔다. 허위사실 유포뿐 아니라 모욕과 악의적인 비방, 사실관계를 교묘하게 왜곡한 게시물, 일부 내용만을 의도적으로 발췌·편집한 영상 및 이미지, 조롱과 혐오·별칭 등을 이용한 인신공격도 법적 대응 대상에 포함된다. 소속사는 “한 사람의 사회적 평가와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소속사는 수집한 데이터와 제보 자료를 바탕으로 고의성과 반복성, 전파력이 높은 사례를 분류·선별하고 있으며,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상 업무방해죄 성립 여부와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범위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실질적인 법적 조치 대상자로 최종 확정될 경우, 합의 없이 형사 고소를 진행한 후 그 재판 결과를 바탕으로 영업상 손해에 대한 별도의 민사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고 당사의 정상적인 영업 및 업무 활동을 방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확인된 위법행위자를 대상으로 순차적인 형사 처벌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 7월부터 시행된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형사·민사상 책임이 강화된 점을 언급하며, 추가적인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공지는 김수현이 고인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제기된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가 수사기관에서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된 이후 나왔다. 소속사는 수사 결과에도 관련 의혹과 주장이 온라인상에서 지속적으로 유포되는 상황에 대응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행위에 대한 법적 조치를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차태현, 소신 발언 했다…끝내 불합격 통보하더니 "굳이 경쟁해서 얻을 게 뭐지"

                                                                                         배우 차태현이 오디션 참가자에게 합격 버튼을 누르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배우 차태현이 오디션 참가자에게 합격 버튼을 누르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차태현은 지난 5일 첫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2‘에 ‘탑백귀’ 대표단으로 출연하고 있다. 시즌1에 이어 다시 심사에 참여한 그는 참가자들의 노래뿐 아니라 경연에 도전한 이유와 사연에도 관심을 보였다. 특히 과거 ‘영재발굴단‘에서 만났던 18세 전이수의 무대가 화제가 됐다. 다른 심사위원들의 호평이 이어졌지만 차태현은 합격 버튼을 누르지 않았다. 그는 “다음 라운드에 가서 해야 될 경쟁을 이수가 하는 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복잡했다”며 “이수가 굳이 여기서 경쟁을 해서 얻을 게 뭐지라는 걱정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의 간절한 바람은 이수 덕분에 우리 친구들이 또 다른 세상을 만났으면 좋겠다”며 “나쁜 이야기는 듣지 말고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라고 응원했다. 다른 참가자들에게는 비교적 구체적인 평가를 내놨다. 한로이에게는 “내가 너무 잘한다는 걸 스스로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조금만 편하게 해 줬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허채민에 대해서는 “시즌2에서 가장 스타성이 빛나는 것 같다”고 평가했고, 이민우에게는 “이야기하듯 본인 목소리로 노래하는 게 느껴져서 좋았다”고 말했다.

                                                                 배우 차태현이 오디션 참가자에게 합격 버튼을 누르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 사진=SBS ‘우리들의 발라드 2’

참가자들의 개인적인 사연에도 반응했다. 울산에서 올라온 라유정에게는 “유정이를 응원 안 하면 누굴 응원하느냐. 저는 응원하고 싶었다”고 말했고, 청소년 쉼터에서 가수의 꿈을 키우는 김수아에게는 “앞으로는 의기소침해 있지 마시고 더 자신 있게 불러주셨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아버지의 부재로 느낀 외로움을 노래한 김소연에게는 “본인의 색깔이 센 것도 좋지만 여기에서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면서 또 다른 세상을 만나 치유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진지한 심사 도중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내향적인 성격을 바꾸기 위해 일찍 입대했다는 김도현에게는 “많이 치유했고 극복했다는 게 보였다”고 평가한 뒤 “이번에 합격했으니까 계속 군복을 입고 와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학교에서 잠을 자며 밤새 노래 연습을 한다는 16세 유도선수 김선음에게는 “선음이는 일단 공부 빼고 다 하는구나”라고 농담했다.
자녀 교육에 관한 생각도 밝혔다. 15세 박예승이 홀로 자취하고 있다는 사연을 듣고 딸의 독립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차태현은 “고등학교가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에게 결혼 전까지 못 나간다고 했다”고 답했다. 이어 “어디서 금상을 받아와도 소용없다”고 단호하게 말했지만, 우승 상금 1억원과 장학생 조건이 제시되자 관심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차태현이 출연하는 ‘우리들의 발라드 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용빈 재력+재태크 미쳤다 “통장만 50개”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김용빈이 돌아가신 할머니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김연자에게 노래로 진심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 376회에서는 신곡 발표를 준비하는 김용빈의 일상과 중식 셰프 정지선, 이문정의 요리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김용빈은 1년 2개월 만의 신곡 발표를 앞두고 녹음실을 찾았다. 각종 건강즙과 돌아가신 할머니가 만들어준 도라지 가루를 챙겨 먹는가 하면, 수건 가습기까지 준비하며 목 관리에 신경 썼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건강즙을 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녹음을 마친 김용빈은 프로듀서의 칭찬에 “노래가 익었다. 너무 듣기 좋은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발언을 다시 확인한 뒤에는 “저렇게 말 안 했어요. 저거 AI예요”라며 부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컴백 무대 일주일 전 열린 최종 회의에서도 손동작과 시그니처 포즈, 앙코르곡, 의상까지 직접 점검하며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김용빈은 트로트 선배 김연자와 만나 어린 시절의 기억도 되짚었다. 김연자는 트로트 신동으로 활동하던 김용빈의 남다른 패션 감각과 당시 일화를 떠올렸다. 특히 김용빈은 어린 시절 자신이 벌었던 돈을 할머니가 쓰지 않고 모아준 통장을 지금까지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수가 무려 50개에 달한다는 말에 김연자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연자는 “돈을 모으기만 한다고 좋은 건 아니야. 금을 사든지 투자를 해야지”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이어 김용빈은 김연자의 ‘어머니의 계절’을 직접 부르며 할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노래를 들은 김연자는 눈물을 훔치며 “노래해줘서 고맙다. 앞으로 꽃길만 걸어. 응원할게”라고 격려했다. 그런 가운데 이날 정지선과 이문정의 중식 요리 대결도 펼쳐졌다. 신계숙이 함께한 자리에서 정지선은 빠른 손놀림으로 10분 만에 ‘총장 소고기 말이’를 완성했다. 반면 25년 경력의 이문정은 한식 구절판과 중국 양장피를 접목한 ‘마절판’, 흑백만두를 준비하며 정교한 칼질 실력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본 신계숙은 “무협지에 나오는 정육점에 온 것 같다”며 감탄했다. 
두 셰프는 요리 방식에서도 차이를 보였다. 이문정이 3시간에 걸쳐 재료를 손질하며 “음식은 기술로 하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자, 정지선은 “이게 어떻게 장인 정신이야, 옛날 스타일이지”라고 반박했다. 결국 신계숙까지 재료 손질에 합류했고, 박명수는 “아니 대체 구절판은 언제 먹냐고!”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요리에 정지선과 신계숙은 호평을 보냈다. 이문정은 “존경하는 두 분께 제 마음이 담긴 요리를 선보일 수 있어서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정지선이 “다 같이 요리했잖아”라고 받아치면서 마지막까지 웃음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