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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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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임시감독 체제서 펄펄→'공격형 MF'도 완벽 소화! 오스틴전 '1G 2A' 맹활약, 도움 '단독 1위' 등극...부앙가와 '최고 평점' 기록

손흥민(LAFC)이 1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29라운드 오스틴FC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LAFC 제공

손흥민(LA FC)이 오스틴전에서 1골 2도움을 올리며 맹활약을 펼쳤다. LA FC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9라운드 오스틴과의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78분 동안 활약했다. 이날 시즌 8호골을 터뜨리고, 2개의 도움을 보탠 손흥민은 올 시즌 15도움을 기록하며 MLS 도움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LAFC가 1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29라운드 오스틴FC와의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는 LAFC 드니 부앙가(왼쪽)와 손흥민/LAFC 제공

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손흥민에게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인 9.2점을 부여했다. 멀티골을 터뜨린 데니스 부앙가도 9.2점과 함께 경기 최우수 선수(POTM)로 선정됐다. LA FC는 사비 타마리트 임시감독 체제에서 첫 승을 올려 12승 9무 9패(승점 45점)로 서부 컨퍼런스 6위를 지켰다. 득점 없이 맞이한 후반전에서 손흥민의 활약이 이어졌다. 후반 6분 손흥민이 슈팅 후 다시 공을 잡아 전달했고, 부앙가가 선제골로 마무리했다.

손흥민(LAFC)이 1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29라운드 오스틴FC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LAFC 제공

후반 21분 동점골을 내준 LA FC는 1분 만에 다시 리드를 가져왔다. 손흥민이 강한 전방 압박으로 공을 빼앗아냈고, 맞고 흐른 공을 부앙가가 마무리해 다시 앞서갔다. 이어 후반 27분 제이콥 샤펠버그의 땅볼 크로스를 손흥민이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가르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韓 축구 초대박 소식! '국가대표 은퇴설' 김민재, 21호 프리미어리거 등극 가능할까...'PL 우승팀' 아스날 영입 명단 포함 "관심 사실이다"


김민재가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아스날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이 재계약을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이적 가능성까지 떠올랐다. 독일 매체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지난 15일(한국시간) 팟캐스트 ‘바이언 인사이더’를 통해 “김민재가 아스날의 영입 명단에 오른 것은 사실이다. 해당 내용을 직접 확인했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현재 뮌헨과 2028년까지 계약돼 있다. 이번 시즌 초반에는 다요 우파메카노와 요나탄 타가 중앙 수비진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출전 시간이 줄었지만 최근 다시 기회를 늘려가고 있다. 뱅상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여전히 주요 수비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아스날이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상황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아스날이 김민재를 주시하게 된 배경에는 마우리치오 미켈리 스카우팅 디렉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켈리는 김민재와 나폴리 시절 인연이 있다. 당시 김민재의 영입에 관여했던 인물로, 현재는 아스날에서 스카우팅 부서를 이끌고 있다.
폴크는 “미켈리는 현재 아스날의 스카우팅 책임자로 일하고 있으며 김민재의 이름을 영입 후보로 올린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아스날의 수비진 상황도 김민재를 향한 관심에 영향을 미쳤다. 피에로 인카피에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추가적인 수비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새로운 수비 자원을 물색하는 과정에서 김민재가 선택지로 떠올랐다. 다만 실제 협상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불투명하다. 무엇보다 뮌헨이 시즌 도중 김민재의 이적을 허용할지가 가장 큰 변수다.


폴크 역시 “뮌헨이 겨울에 김민재를 보내줄 것인지가 가장 큰 문제”라고 강조했다. 다만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이적이 성사될 여지를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았다. 반면 빌트의 율리안 아가르디 기자는 김민재의 겨울 이적에 회의적인 시선을 보냈다. 그는 “뮌헨이 어떤 상황에서도 겨울에 김민재를 보내줄 것이라고는 상상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토 히로키의 잦은 부상이 이유다. 김민재까지 팀을 떠날 경우 뮌헨이 활용할 수 있는 중앙 수비 자원이 크게 줄어든다. 시즌 중반 수비진의 선택지를 스스로 좁히는 결정을 내리기는 쉽지 않다는 것이다.

김민재의 경기력에 대해서는 아쉬운 평가도 내놨다. 아가르디는 “나폴리에서 뛰던 당시 뛰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뮌헨에서는 그 수준의 경기력을 꾸준하게 보여주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김민재를 둘러싼 뮌헨의 움직임도 주목할 부분이다. 최근에는 뮌헨이 김민재와의 재계약에 열려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현재 계약이 2028년까지 남아 있지만 구단 수뇌부가 겨울 휴식기 동안 김민재 측과 첫 재계약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다. 결국 김민재를 둘러싸고 재계약과 이적이라는 두 가지 가능성이 동시에 떠오르게 됐다. 뮌헨이 동행 연장을 검토하는 가운데 아스날까지 김민재를 영입 후보로 올려놓으면서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그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축구협회 ‘오피셜’ 공식입장, “손흥민 왕따 시킨 범인은 이강인” SNS 근거없는 가짜뉴스에 “허위·왜곡 정보 유포→부당한 이익 취득에 엄중히 대응” 선포

 ‘96라인(김민재·황인범·황희찬)’ 은퇴설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흔들리고 있다. 은퇴설 이후 관련 없는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향한 무분별한 마녀사냥으로 번지자, 대한축구협회와 선수 측이 칼을 빼 들었다.  최근 한국 축구는 끊이지 않는 잡음으로 심각한 홍역을 앓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부진의 여파를 씻어내기 위해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로 9월과 10월 A매치 4연전을 치렀으나, 뚜렷한 반등을 이뤄내지 못했다. 에콰도르전 승리(3-0)와 우즈베키스탄전 승리(2-0)가 있었지만, 우루과이전 대패(1-4)와 베네수엘라전 무승부(0-0) 등 실망스러운 경기력이 이어지며 민심은 싸늘하게 식었다.
우즈베키스탄전을 마친 직후에는 대표팀의 주축인 1996년생 동갑내기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이 그라운드에서 눈물을 흘리며 작별을 암시하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 경기 후 은퇴설이 돌기 시작했다. 협회 고위층과의 긴 대화 끝에 은퇴설은 일단락됐고, 황인범은 취재진의 질문에 “아니, 아니요”라고 짧게 선을 그었다. 일단락 된 상황에 대표팀을 향한 민심이 여러 갈래로 갈렸다. 대표팀 안팎의 균열을 목격한 일부 팬들의 분노는 엉뚱하게도 이강인에게 꽂혔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이강인이 이번 은퇴 소동을 물밑에서 주도했다”, “주장 손흥민을 따돌리는 파벌의 중심에 있다”는 등 실체 없는 루머들이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일부 극성 팬들은 이강인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찾아가 “이강인 너도 대표팀에서 퇴출당해라”, “선배한테 잘해라”, “96라인에 붙어서 분탕질 치지 말고 같이 국가대표팀에서 나가라”, “96년생들이랑 모여서 탁구나 쳐라” 등 악플을 쏟아냈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대한축구협회와 이강인 매니지먼트사가 동시에 공식 입장을 내고 강경 대응을 선포했다. 축구협회는 1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근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정보와 추측성 주장이 확산하고 일부 선수를 향한 도를 넘은 비난과 인신공격이 이어지고 있다”며 “사실 확인 없이 유포되는 억측과 악의적인 비방으로 선수들이 과도한 비난에 노출되는 상황에 대해서는 깊은 우려를 표하며 자제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이어 “사실과 다른 이른바 ‘증권가 루머’를 유포하거나 딥페이크 영상 등을 통해 선수를 조롱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가 이어지고 있다”며 “대한축구협회의 지식재산권에 해당하는 영상과 사진을 무단으로 이용해 허위·왜곡 정보를 유포하고 이를 통해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행위에 대해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이강인의 매니지먼트사 더블랙레이블은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강인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일련의 내용들은 이강인과 무관하며 사실무근”이라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게시물과 댓글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사안에 따라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대표팀 안팎의 내홍과 악성 루머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모레노호가 협회와 선수 측의 단호한 대처를 계기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수습하고 다가오는 11월 A매치에서 진정한 ‘원 팀’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손흥민, 스포트라이트 독차지!" SON 방문에 美 미녀 슈퍼스타도 밀렸다...SNS 조회수까지 제쳐 "램스, 조용히 못 지나갔어"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의 인기가 미국에서도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멕시코 매체 ‘레코르드’는 13일(한국시간) “손흥민이 버펄로 빌스와 로스앤젤레스 램스의 맞대결을 앞두고 소파이 스타디움의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램스와 빌스의 NFL 경기를 관람했다. 손흥민의 등장에 현지에서도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특히 램스 구단은 공식 SNS를 통해 “쏘니가 왔다!(Sonny in the building!)”라는 문구와 함께 그의 방문을 알렸다. 여기에 손흥민의 이름과 등번호가 새겨진 특별 제작 유니폼까지 선물하며 환영했다.

이에 대해 레코르드는 “손흥민의 방문은 결코 조용히 지나가지 않았다. 램스 구단은 공식 SNS를 통해 그의 방문 사진을 공개했고, 맞춤형 유니폼까지 전달했다”고 설명했다.더욱 눈길을 끄는 점은 손흥민이 미국 국적의 슈퍼스타와 비교해도 인기가 결코 뒤쳐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미국 매체 ‘더 빅 리드’는 같은 날 경기장을 찾은 WNBA 스타 카메론 브링크를 언급하며 “LAFC의 손흥민도 경기장을 방문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램스 유니폼을 선물 받았으며, 손흥민의 사진은 브링크의 사진보다 더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는 LAFC가 온라인에서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준다”고 전했다. 이어 “에런 도널드와 푸카 나쿠아 등이 경기장에 도착하는 모습을 담은 게시물 정도만 손흥민과 브링크의 게시물에 근접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사실 손흥민과 램스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손흥민은 지난해 8월 LAFC에 합류한 이후에도 소파이 스타디움을 방문한 바 있다. 당시 램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의 경기를 관람한 손흥민은 램스의 스타 선수 푸카 나쿠아와 만나 유니폼을 교환하며 친분을 쌓았다. 특히 자신의 이름과 등번호 7번이 새겨진 램스 유니폼을 착용한 채 특유의 ‘찰칵 세리머니’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레코르드는 “손흥민은 MLS 진출 이후 LAFC에서의 활약뿐만 아니라 미국 스포츠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며 “이번 램스와 빌스의 경기 방문 역시 축구와 다른 종목의 스타 선수들이 교류하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됐다”고 평가했다.

‘충격’ 오피셜 공식발표, ‘韓 축구 절망’ 손흥민 대표팀 마지막 아시안컵 ‘불투명’…개최지 사우디 공항 폭격→12명 사망·309명 부상 ‘여행경보 3단계 격상’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 개막을 약 3개월 앞두고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다. 개최국 사우디의 주요 공항이 공격받아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실상 손흥민(34, LAFC)의 커리어 마지막 아시안컵에 큰 변수가 생겼다. 외교부는 사우디아라비아 전역의 여행경보를 3단계인 ‘출국 권고’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11일 중동 지역 15개 공관과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현지 정세를 점검하며 재외국민 보호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후티 반군 간의 교전이 격화되면서 민간 기반 시설까지 공격받고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등 중동 지역의 불안정성이 심화된 데 따른 것이다. 후티 반군은 지난 10일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 제3·4터미널 관련 시설을 타격했다. 이 공격으로 최소 12명이 숨지고 309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으며, 공항 운영도 전면 중단됐다. 


사우디 당국은 이어 11일에도 리야드 국제공항에 정체불명의 발사체가 떨어져 화재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한 지 하루 만에 또다시 공항이 공격받으면서 현지의 긴장감은 극에 달하고 있다. 외교부는 사우디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에게 긴급한 용무가 아니라면 출국할 것을 권고하는 한편, 사우디 방문을 계획 중인 국민에게도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여행경보도 3단계로 격상했다. 여행경보 상향 조치와 현지 안보 불안이 장기화될 경우, 내년 1월 개막하는 아시안컵 준비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특히 대회 기간에 군사적 충돌이 이어질 경우 한국 대표팀의 안전한 대회 참가를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한국은 2027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E조에 편성됐다. 일정대로라면 조별리그 2차전 베트남전과 3차전 예멘전을 리야드에서 치르며, 조 1위로 16강에 오를 경우 토너먼트 초반 경기 역시 리야드에서 소화할 예정이다. 문제는 대표팀이 경기를 치를 리야드 공항 시설 자체가 공격의 표적이 되었다는 것. 선수단 이동과 숙소, 훈련장 및 경기장 주변의 안전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진다면 선수뿐만 아니라 지원 인력, 취재진, 현지 관중의 안전까지 우려될 수밖에 없다. 



영국 ‘로이터통신’ 등 외신도 “아시안컵을 100일도 남겨지지 않은 상황에서 벌어진 이번 공격으로 인해 참가국 선수단과 관계자, 해외 팬들의 이동 및 체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한국은 지난 1960년 이후 무려 67년 동안 아시안컵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특히 오랫동안 대표팀의 주장으로 헌신한 손흥민에게도 아시안컵 우승은 아직 이루지 못한 숙원이다. 손흥민은 2015, 2019, 2023 대회에서 번번이 트로피를 놓치며 좌절했다. 2027년 대회에서 35세가 되는 그는 이번 대회가 선수 생활 마지막 아시안컵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현재 아시아축구연맹(AFC)의 공식 발표에 서는 이번 공격에 따른 대회 연기나 개최지 변경 결정은 나오지 않은 상태이다. 이번 대회에 미칠 영향은 향후 현지 정세와 AFC의 대응을 지켜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