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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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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는 리그스컵…LAFC, 8강 진출 실패

                                                                                                                                                               아쉬워 하는 LAFC의 손흥민. 

손흥민이 속한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LAFC가 리그스컵 8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LAFC는 14일(한국시간) 치러진 대회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에서 시카고와 오스틴이 나란히 승리하면서 MLS 18개 참가팀 가운데 5위로 밀려 8강행이 좌절됐습니다. 리그스컵은 MLS 18개 팀과 멕시코 리가 MX 18개 팀이 참가하는 클럽 대항전으로, 조별리그에서 상대 리그 세 팀과 대결해 각 리그 상위 네 팀만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LAFC는 과달라하라와 1차전에서 정규시간 90분 동안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겼고, 2차전에서는 톨루카를 1-0으로 꺾었습니다. 
13일 열린 케레타로와 3차전에서도 1-1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이겼습니다. 리그스컵 규정 상 정규시간 90분 안에 승리 시 승점 3점, 승부차기 승리 시 승점 2점, 승부차기 패전 시 승점 1점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정규시간 승리 1번, 승부차기 승리 2번으로 승점 7점을 쌓은 LAFC는 전날까지 MLS 팀 중 3위에 올라 있었습니다. 하지만 2승씩을 거뒀던 시카고와 오스틴이 이날 3차전에서 모두 승리하면서 LAFC는 5위로 밀려났습니다. LAFC는 4위 레알 솔트레이크와 승점 7점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서 뒤져 5위가 됐습니다.

"불과 6개월 전 첫 우승했는데…" 18세 골프 유망주 뇌출혈 사망

사진출처=뉴스닷컴

이번 사고는 방이 KLPGA 투어 진출을 위한 중요한 기회를 앞두고 발생했다는 점에서 더욱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KLPGA 공식 기록에서도 방은 2026년 I-Tour 회원으로 등록돼 있었으며, 올해 한국 투어 도전을 준비하고 있었다. 방은 올해 초부터 호주 골프계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지난 2월 뉴사우스웨일스주 모스 베일에서 열린 ‘2026 포드 여성 NSW 오픈 지역 예선’에서 우승하며 자신의 첫 프로 대회 정상에 올랐다. 당시 프로 데뷔 후 불과 다섯 번째 출전이었다. 방은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5타를 기록해 대회 코스 신기록을 세웠으며, 최종 합계 13언더파로 2위 선수를 5타 차로 따돌렸다. 특히 최종 라운드에서는 버디 8개와 15번 홀 이글을 기록하는 눈부신 경기력을 선보였다. 15번 홀에서는 약 9m 거리의 퍼트를 성공시키며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당시 방의 캐디는 어머니가 맡았다. 방은 우승 직후 “너무 행복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골프 전문 매체 ‘골프 오스트레일리아’는 지난 2월 방의 모스 베일 우승을 소개하면서 ‘한국계 호주 골프 유망주’로 조명했다. 당시 매체는 방이 호주 시드니의 글렌모어 골프클럽 회원이며, 호주에서 대회에 출전할 때는 시드니의 가족 집에 머물고 골프를 시작한 지 8년이 됐다고 전했다.

메시도 ‘조던의 길’ 가나…“아버지 없이 얼마나 더 축구 할지...”

생전 아버지 호르헤 메시(왼쪽)와 함께 활짝 웃고 있는 아들 리오넬 메시. 리오넬 메시 인스타그램 캡처

 

생전 아버지 호르헤 메시(왼쪽)와 함께 활짝 웃고 있는 아들 리오넬 메시. 리오넬 메시 인스타그램 캡처

“아버지 없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난 그저 축구만 했을 뿐인데, 이제 앞으로 축구를 얼마나 더 오래 계속할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
축구의 신으로 추앙받는 리오넬 메시(39)도 아버지를 잃은 아픔 앞에서는 나약한 인간이었다. 1993년 강도 사건으로 갑작스레 아버지를 여읜 ‘농구의 신’ 마이클 조던(63)이 그랬던 것처럼 메시도 은퇴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암시했다.  아버지의 장례식을 마치고 아르헨티나에서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가 있는 미국 마이애미로 돌아온 메시는 12일(현지시간) 생전 아버지와 함께했던 사진 한 장과 함께 장문의 ‘사부곡’을 올렸다. 
유년기 성장 호르몬 결핍증으로 또래보다 유난히 키가 작았던 메시를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키워낸 아버지 호르헤 메시는 오랜 투병 끝에 지난 8일 고향 마을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의 한 병원에서 68세를 일기로 눈을 감았다. 가족과 함께 비공개로 조용히 장례를 치른 메시는 “아직도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더 이상 그를 볼 수도, 이야기할 수도 없다는 걸 상상하는 게 너무 힘들다”며 “(오랜 투병으로) 고통받은 아버지를 위해서라면 이게 최선이라는 걸 알고 있다. 그래도 함께 즐길 것이 너무 많이 남았는데 너무 일찍 떠났다”고 슬퍼했다. 이어 “아버지는 친구이자 에이전트였고 언제나 제 곁에 있었다. 절대 실수하지 않는 아버지는 항상 옳았고, 결국 모든 게 아버지의 말대로 됐다”고 애도했다.

부친 장례식 열린 묘소 걷는 리오넬 메시

 

부친 장례식 열린 묘소 걷는 리오넬 메시[리오넬 메시(가운데)가 9일(현지 시간) 아르헨티나 로사리오 엘 프라도 묘지에서 아버지 호르헤 메시의 장례식이 열린 가운데 묘소 안을 걷고 있다. 메시의 부친이자 평생 조력자인 호르헤가 오랜 투병 끝에 8일 향년 68세로 별세했다. 2026.8.10. 

2022 카타르월드컵 우승 이후 대표팀 은퇴를 고민했던 메시가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도 뛰도록 힘을 불어넣은 이도 아버지였다. 메시는 “아버지가 이번 월드컵에 꼭 뛰어달라고 여러 번 부탁하셨다. 그러나 대회 개막을 앞두고 상태가 악화했다. 아버지가 대회에 동행하지 못한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손흥민이 살아나자 LAFC가 미쳐버렸다

손흥민의 3경기 연속 필드골 침묵이 이어졌다. 하지만 소속팀 LAFC는 승부차기 혈투 끝에 승점 2점을 획득하며 리그스컵 8강 진출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LAFC는 1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리그스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케레타로(멕시코)와 정규시간 동안 1-1로 비겼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13일(한국시각)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스컵 조별리그 3차전 케레타로전에 선발로 나선 LA FC 선수들. [사진=LA FC SNS] 2026.08.13 

LAFC는 대회 성적 1승 2승부차기승(승점 7)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사커(MLS) 팀 중 3위로 올라섰다. 이번 대회는 상위 4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LAFC는 추격 중인 경쟁팀들의 최종전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상대의 강력한 집중 견제에 고전했다. 전반 내내 답답한 흐름이 이어졌다. LAFC는 전반 12분 만에 선제골을 내줬다. 바이론 두아르테의 중거리 슈팅을 위고 요리스 골키퍼가 쳐냈으나, 알리 아빌라가 헤더로 세컨드 볼을 밀어 넣었다. 전반 42분 손흥민이 기회를 만들어냈다. 드니 부앙가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박스 안의 제이콥 샤펠버그에게 정교한 패스를 찔러줬다. 하지만 샤펠버그의 슈팅은 상대 기예르모 알리손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부앙가가 13일(한국시각)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스컵 조별리그 3차전 케레타로전에 동점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사진=LA FC SNS] 2026.08.13

후반 시작과 함께 LAFC가 반격의 수위를 높였다. 후반 12분 동점골이 터졌다. 손흥민이 수비 견제를 견뎌내며 연결한 공이 오른쪽 측면으로 향했다. 라이언 라포소가 올려준 크로스를 부앙가가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1-1 균형을 맞췄다. 손흥민에게도 결정적 기회가 찾아왔다. 후반 26분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아웃사이드 패스를 받아 골키퍼와 맞섰으나 왼발 슈팅이 정면으로 향했다. 후반 31분 시도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마저 골문을 외면했다. 결국 정규시간은 1-1로 끝났다.

[로스앤젤레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3일(한국시각)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스컵 조별리그 3차전 승부차기에서 득점을 성공시키고 있다. 2026.8.13

승부차기에서 LAFC의 집중력이 빛났다. 1번 키커 부앙가가 성공한 데 이어 2번 키커로 나선 손흥민 역시 골키퍼를 완전히 속이며 깔끔하게 골망을 갈랐다. 팽팽하던 흐름은 케레타로의 4번 키커 다니엘 파라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때리며 깨졌다. LAFC는 마지막 키커 라이언 포르테우스가 성공시키며 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국 감독 재판 같은 모습 처음 봐, 손흥민 반응은…” LAFC 감독까지 입 열었다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한국 축구를 둘러싼 상황과 주장 손흥민이 짊어진 책임에 대해 언급했다. LAFC는 오는 13일 오전 11시30분(한국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케레타로와 2026 리그스컵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으로 돌아온 선수들의 변화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한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 / 뉴스1

 

도스 산토스 감독은 월드컵처럼 큰 국제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험에 대해 “그렇게 큰 국제대회에 참가하면 온 나라의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에서 경기를 한다. 정말 특별한 경험이다. 당연히 자신감도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캐나다 대표팀으로 월드컵에 출전한 제이콥 샤펠버그와 스테픈 유스타키오에 대해서는 “두 사람도 좋은 마음가짐으로 돌아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샤펠버그에 대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상태로 돌아오는 것이었다. 이제는 건강한 모습으로 합류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한국 대표팀의 주장으로 월드컵을 치른 손흥민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이 대표팀에서 상당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고 봤다. 
그는 “손흥민은 한국에 대한 책임감이 크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한국 팬들이 대표팀을 얼마나 열렬히 응원하는지, 동시에 얼마나 많은 것을 요구하는지도 봤다”고 말했다. 특히 한국 대표팀을 둘러싼 감독 관련 논란과 재판 과정까지 언급하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심지어 지금 재판 과정과 감독과 관련된 일까지 포함해서 이 모든 걸 보면 나는 평생 그런 걸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가 언급한 상황은 한국 축구대표팀을 둘러싸고 이어지고 있는 각종 논란을 가리킨 것으로 풀이된다. 대표팀의 성적뿐 아니라 감독 선임과 운영을 둘러싼 논쟁까지 이어지면서 선수들에게 쏠리는 부담 역시 커졌다는 의미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다만 손흥민의 반응에 대해서 그는 이런 상황에 영향을 받아 소속팀에서 달라졌다고 보지는 않았다. 그는 “손흥민에게 직접 물어봐야 할 것 같지만 아마 월드컵이 끝났으니 LAFC에만 집중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면서도 “내가 본 바로는 손흥민은 여전히 같은 에너지와 동기부여를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손흥민 / LAFC SNS

 

오히려 눈에 띄는 변화는 경기력보다 결과라고 설명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다만 골이 터지기 시작했다는 점이 달랐다. 몇몇 골은 진작에 들어갔어야 했다”고 평가했다.

손흥민은 월드컵 휴식기 전 MLS에서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LAFC 복귀 이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달 18일 LA갤럭시와의 경기에서 리그 첫 골을 신고한 뒤 레알 솔트레이크, 스포팅 캔자스시티, 밴쿠버 화이트캡스를 상대로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올 시즌 MLS에서는 4골 10도움을 기록하고 있으며, CONCACAF 챔피언스컵까지 포함하면 공식전 6골을 기록 중이다. LAFC는 리그스컵에서도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과달라하라와의 1차전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했고, 톨루카와의 2차전에서는 1-0으로 이겼다. 이제 케레타로를 상대로 다음 라운드 진출을 노린다. 월드컵을 마친 뒤 다시 LAFC에 집중하고 있는 손흥민에게도 중요한 경기다. 한국 대표팀 주장으로서 짊어진 무거운 책임에서 잠시 벗어나 소속팀의 해결사 역할에 집중할 수 있는 무대이기도 하다.

손흥민 발끝에 걸린 LAFC 운명…멕시코 징크스 깨고 8강행 이끌까

손흥민의 발끝에 LAFC의 운명이 달렸다. 손흥민이 멕시코 징크스를 깨고 팀을 리그스컵 8강에 올려놓을지 시선을 모은다. LAFC는 13일 오전 11시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멕시코 리가 MX 소속 케레타로와 대회 리그 페이즈 최종 3차전 나선다. 승점 5(1승1무)의 LAFC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18개 팀 중 8위를 달리고 있다. 리그스컵은 MLS 18개 팀과 멕시코 리가 MX 18개 팀이 참가한 클럽 대항전이다. 조별리그에서 상대 리그 3팀과 승부를 펼친 뒤 각 리그 상위 4팀 만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승점 기준도 기존 방식과 다르다. 리그스컵에서는 정규시간 90분 안에 승리하면 승점 3, 승부차기로 이기면 승점 2, 승부차기에서 패하면 승점 1을 챙긴다. 무승부와 연장전은 없다. LAFC는 1차전에서 CD 과달라하라전 정규시간에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4 승리를 거뒀다. 2차전에서 톨루카전에서는 1-0으로 승리했다.   LAFC가 4위 안에 들기 위한 방법, 오로지 승리뿐이다. 케레타로전에서 정규시간 내 승리를 거둬 승점 3을 확보하는 게 1순위다. 이어 다른 팀들이 미끄러지길 기다려야 한다.
12일 현재 리그 페이즈를 모두 치른 콜럼버스 크루가 승점 8(2승1무)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어 레알 솔트레이크(승점 7·2승1무)가 2위다. 3위 오스틴FC(승점 6·2승)부터 7위 FC댈러스(승점 6·2승)까지 촘촘하게 붙어 있다. 이 중 오스틴과 공동 4위 시카고 파이어 FC(승점 6·2승), FC댈러스가 리그 페이즈 최종전을 앞두고 있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승리하는 것”이라며 “최종 승점 8을 확보하는 게 목표다. 이후 다른 경기 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승리를 향한 절실함, 손흥민에게 기대를 건다. 손흥민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쓴맛을 본 뒤 소속팀에 복귀했다. 복귀전이었던 지난 18일 LA 갤럭시전에서 올 시즌 리그 1호골을 터뜨리며 미소를 되찾았다. 그 경기를 시작으로 리그 4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날개를 폈다. 하지만 리그스컵에 들어와서는 잠잠하다. 과달라하라전과 톨루카전에서 모두 선발 출전해 평균 77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멕시코 팀 징크스를 깨뜨려야 한다. 손흥민은 올 시즌 멕시코 팀만 만나면 작아졌다. 지난 4월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크루스 아술과 2차전과 4강 톨루카와 1, 2차전을 포함해 최근 5경기 연속 침묵이다. 다만 이번에 맞붙는 케레타로는 객관적인 전력이 약해 손흥민의 득점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케레타로는 리그스컵 멕시코 리가 MX 18개 팀 중 17위(승점 0)에 머물고 있다. 득점 없이 5실점에 머물렀다. 지난 10일 시애틀 사운더스전에서는 0-3으로 대패했다.